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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조건부 승인’ 둘러싼 동상이몽

“운수권 외항사에 넘겨주는 계기” 불만 반면 생존 위협 LCC “공정위 결정 당연” 운수권 재분배 기대

[제1548호] | 22.01.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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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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