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개 점포·12개 물류센터 확보

롯데의 편의점 계열사 세븐일레븐의 매장 수는 1만 1170개 수준으로 업계 3위지만 CU(약 1만5700개), GS25(1만5400)와의 격차가 컸다.
하지만 미니스톱을 포함하게 되면 전국에 1만 3790여개까지 매장 수가 늘어남에 따라 3강 체제가 공고해진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모친 제압” 효성 ‘형제의 난’ 브로커가 만든 ‘협박 대본’ 전문 단독 입수
주식병합·합병·유증…코스닥 부실기업 상폐 위기 탈출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