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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아이파크 소송 준비 박재천 변호사 “현산 연 18% 보상, 사실 아니다”

“계약서 따르면 6% 정도, 현산 못 들어오면 분양 원금만…입주 예정자들 확실히 알고 판단해야”

[제1551호] | 22.01.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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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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