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식당 인테리어는 물론 대리석 상째 들어오는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곳의 메인 메뉴는 한우구이로 산해진미 30첩 한 상이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차려진다.
손님들은 "이런 거 처음 본다. 어떤 반찬부터 먹어야 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여행본능, 섬'에서는 도비도를 찾았으며 '수요맛전'은 불오징어와 불닭의 대결로 꾸며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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