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신입생 2,746명 등록

김대식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전문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경남정보대에 대한 기대로 이어져 부·울·경 지역 최대 인원 등록이란 성과를 거뒀다” 며 “앞으로도 경남정보대는 과감한 투자와 더불어 최고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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