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저렴한 가격이지만 양도 푸짐하고 깔끔한 국물이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밥은 무제한으로 제공돼 손님들은 지갑 가볍게 찾아와도 부른 배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주인장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많이 팔면 된다. 정성을 다해서 하니까 손님들이 알아서 와준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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