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자는 '아모르파티'를 비롯한 대표곡 무대를 아낌없이 공개하며 안방에 뜨거운 열기를 전달한다. 또 김연자는 팬들의 사연이 담긴 특별 신청곡을 즉흥 라이브로 선보이며 주접단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김연자의 내공 깊은 보이스에 MC 박미선 또한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남다른 스케일의 주접단 사연도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는 '주접이 풍년' 최초로 1000만원 상당의 대형 현수막 프린터를 가진 주접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외에도 김연자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리틀 싸이'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근황과 국악 신동 김태연의 깜짝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