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개선 위한 고부가 제품 수주 확대할 것”

대우조선해양은 전세계적으로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3년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향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이중연료추진선 등 고부가 제품의 수주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룹 상징 부지까지 매물로…‘곳간’ 비어가는 CJ의 탈출구는?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