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개선 위한 고부가 제품 수주 확대할 것”

대우조선해양은 전세계적으로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3년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향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이중연료추진선 등 고부가 제품의 수주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단독] 끝나지 않은 의지…롯데렌탈, 쏘카 지분 매입 재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