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확대 통한 ESG 경영 선도
[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지사(지사장 원광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1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곳에 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사회복지시설 두 곳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건보공단 창원중부지사 제공결손가정 등 취약계층 10세대를 선정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온정을 나눴고 사회복지시설 두 곳에는 쌀, 휴지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공단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매년 가장의 달과 명절에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원광연 창원중부지사장은 “장기간 지속 된 코로나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게 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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