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첩반상 부럽지 않은 보쌈 한 상이 단돈 7000원에 제공되는 곳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성은 대단한다. 매일 고기를 삶아내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심지어 코다리조림을 비롯한 20여 가지의 한식이 무한리필로 제공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먹킷리스트'는 '가지 인볼티니' 편으로 꾸며졌으며 '자족식당'은 남한강의 새로운 명물 매운탕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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