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시간에는 1인 1만 1900원, 저녁식사는 1인 1만 3900원에 돼지고기, 오리고기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것.
오리고기 가격이 작년 대비 생산자 가격 기준 70%가 올랐지만 이곳에서는 주머니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전문가도 싱싱하고 잡내 없는 오리고기 맛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