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 관계자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알라고자 진행해온 ‘런 포 더 오션’ 캠페인을 부산에서 가짐으로써 시민들에게 바다에 대한 의미와 해양 보호를 위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