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은 "밀가루 음식인데도 소화가 잘 되고 언제 먹어도 맛있다"고 말했다.
김정윤 주인장은 3대를 이어 칼국수를 만들고 있는데 연구 끝에 맛도, 영양도 사로잡은 삼색 면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천연 재료로 색을 뽑아서 면을 만드는데 메밀, 치자, 콩, 부추, 뽕잎가 사용된다. 차가운 밀가루 성질을 보완할 수 있게 따뜻한 성질의 재료를 사용해 소화를 돕는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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