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장면, 짬뽕, 마파두부, 잡채, 중화냉면, 볶음밥, 군만두, 탕수육, 꽃빵, 후식 등 11가지 요리를 먹고싶은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바로 '중화요리 뷔페'다.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만큼 식사시간이면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
전문가도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가격이다. 남는 게 없을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