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국 ‘로라 펠트 도그’의 ‘로라’는 반려견 사진을 미니어처 조각 작품으로 만들어주는 예술가다. 게다가 털실로 만들기 때문에 반려견의 복슬복슬한 털이 그대로 느껴져 사실적이다.
하지만 그의 작품이 진정 특별한 이유는 댕댕이들의 미소에 있다. 귀가 늘어진 반려견부터 꾀죄죄한 반려견까지 로라의 다양한 작품들 속의 주인공들은 모두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작품들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유도 아마 이 때문일 것이다. 출처 ‘마이모던멧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