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피해자 10~20대에 집중돼···총 피해액 1000만 원 이상으로 알려져

물건을 받지 못한 피해자들은 유사한 피해사례 수백 건이 확인되자 공동대응을 모색했다. 피해자는 A 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자는 대부분 10만 원 상당의 소액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5일 경찰은 A 씨를 체포한 뒤 조사를 마무리했고 최근 구속 송치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토끼사냥’에도 끄떡없는 불법 웹툰…‘뉴토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