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만 명 인파 예상, 소방당국 “현재까지 심폐소생 중”

당국은 100명 이상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소방대응 3단계 발령했다. 동원된 소방차는 92대로, 358명 인력이 투입됐다.
현재 용산 해밀턴호텔 인근에서는 수십 명이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일요신문과의 통화에서 “현장에 모두 출동 중이고, 정확한 사고는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설상미 기자 sangm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8년 추진 ‘경기 광주역세권 개발’ 손 바뀌나…토지주 보상 방식 변경 우려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