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자 회장은 “일일명예지사장직을 수행하면서 건강보험 제도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다. 공단 현안 중 건강보험료 정부지원법 개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 제도 발전을 위해 명예지사장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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