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감사, 11월 25일까지 진행

실지감사는 11월 25일까지이며, 감사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편성‧교부와 관련 제도 운용의 적정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 정부에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유‧초‧중등 교육에 사용된 교부금 일부를 대학도 쓸 수 있도록 ‘고등‧평생교육 지원 특별회계’를 신설한다는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하지만 시‧도 교육청과 교원단체 등에서는 고등·평생교육 예산은 별도의 교부금을 만들어 지원해야 한다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발하고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