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2023학년도 수능 시행 방안 논의

장 차관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격리 대상 수험생이 증가하는 경우에도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게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별도 시험장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각 교육청에 당부한다.
또한 12일로 예고된 중고생 촛불집회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안전 관리와 교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를 위해 협조해 줄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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