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코다리찜은 고소한 맛이 특징인데 무려 나흘 동안 숙성한 양념장을 사용하는 것이 비법이다. 또 코다리 대가리를 조린 물을 넣어 천연 조미료 역할을 대신 해준다.
코다리에 양념이 깊게 밸 수 있도록 1차 초벌 작업을 한 뒤 손님상에 나가기 전 한 번 더 조려주면 '밥도둑' 코다리찜이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취향 따라 3단계 매운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