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일가 관련 타이어 몰드 고가 구매 정황

A씨 등은 2014~2017년 ‘한국프리시전웍스(MKT)’의 제조 타이어 몰드를 다른 제조사보다 고가에 매입하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MKT는 총수 일가가 49.9%의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다. 검찰은 한국타이어가 MKT에 부당 지원한 이익이 총수 일가에게 흘러 들어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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