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배기 한 그릇에 12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버섯이 듬뿍 들어가 다양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능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버섯까지 들어가 한 그릇을 비워내면 제대로 된 보양을 한 느낌이라고.
또 시원하면서도 얼큰한 맛을 자랑하는 국물 역시 별미로 손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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