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발사체 시험 중 화재…인명 피해 없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시험 설비 등에 소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화재가 누리호 3차 발사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징계받고 임기 내 또…민선 8기 지방의원 12명의 민낯
병원 대신 익명 메신저로…임신중지약 불법 거래 번지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