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발사체 시험 중 화재…인명 피해 없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시험 설비 등에 소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화재가 누리호 3차 발사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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