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표지판 기둥 부딪힌 뒤 화재 발생

경찰은 동승자의 진술과 폐쇄회로 TV(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