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을 타고 나는 풍선 로봇, 머리를 땋는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로봇, 시각장애인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 등 현재 제작 중인 로봇과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한다.
이어 1mm의 정교함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3D 모델러 장정민 자기님이 출연한다. 영화 '아바타 1·2', '어벤저스', '스파이더맨3'의 나비족, 타노스, 베놈 캐릭터를 만든 금손 자기님은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환상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제작 비화를 실감나게 전한다.
'한국 야구계의 거목' 김성근 감독과 대화를 이어간다. 그는 한국 프로야구 2646경기 출장해 통산 1384승을 거둔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산증인으로서 걸어온 길을 털어놓는다.
야구는 내 '심장'이라는 소신 있는 야구 철학과 의외의 징크스 에피소드도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