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장 대응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목적”

롯데제과는 사명 변경 이유에 대해 통합법인 출범에 따른 신시장 대응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롯데푸드와 합병하면서 제과를 넘어선 종합식품기업으로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새로운 사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