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주축인 아주 젊은 노동조합”

김영훈 신세계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일방통행식 임금협상 중단 △불투명한 성과급 지급 개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 개편 △물가상승율에 따른 임금인상 △인력 충원과 업무폰 지급 등을 사측에 요구했다.
박종윤 섬유·유통노련 사무처장은 “신세계노조는 MZ세대가 주축이 된 아주 젊은 노동조합"이라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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