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 18배 비정상…이러니 연애·결혼·출산 포기”

그러면서 “전세와 월세 가격이 하향 안정화를 하는 점을 보면 당분간은 하방 안정화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PIR(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이 18배라는 건 비정상이라고 본다”라며 “평생 소득 기간을 30년으로 볼때 18년 소득이 집에 잠기니 애를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고 연애를 포기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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