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정서 벗어난 행위에 일벌백계 예정”

앞서 지난 3월 31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산불이 나 진화 작업이 벌어지던 당시 김 지사는 골프 연습장을 찾아 골프 연습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휴가 사용과 관련된 논란도 따라 붙었다.
이에 더해 'KBS'에서는 이날 골프 연습 이후 김 지사가 술자리까지 가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전에도 강원도내 산불이 난 시점에 골프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김 지사의 당무감사 지시는 이 같은 보도 이후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변인은 "김 대표는 '당 기강 확립 위해 앞으로도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언행은 관용 없이 일벌백계할 것'이라고 밝힌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상래 기자 scourg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