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에 필요한 국비 지원 규모 산정해 지원할 계획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피해조사를 거쳐 복구에 필요한 국비 지원규모를 산정해 신속히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산불로 축구장 면적 530배에 이르는 379ha의 숲과 주택, 펜션, 숙박시설, 문화재 등이 불에 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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