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을 받은 김 모 봉사자는 “이 교육을 통해 호스피스 환자의 삶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스트레칭을 배워 환자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줄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병원그룹 김동헌 병원장은 “이번 교육이 호스피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에 도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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