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경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져

A 씨는 서울 강서구 일대에 주택을 1000여 채 보유하고 전세계약을 맺었지만 임차인들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사망한 40대 김 아무개 씨 사건의 피해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해 6월 전세금 3억 원으로 해당 빌라 임대차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0월 김 씨가 숨진 뒤 공범과 배후세력을 수사 중에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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