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무분규 타결

노사 협의 결과 올해 임금평균인상률은 4.1%로 정해졌다. 그동안 노사는 지난 1월부터 15차례의 교섭을 진행했다. 이로써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체결식에서 윤성희 부사장은 “소통과 신뢰로 무분규 합의를 이뤄낸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사는 앞으로도 노사관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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