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일케어 룸에서는 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네일리스트 1명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시간 및 네일리스트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카페테리아와 네일케어 룸으로 1층 복합공간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소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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