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메시지 관측…현안 관련 의견 교환 예상

이들은 이번 회동에서 당 화합과 혁신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와 이 전 대표는 지난 11일 회동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폭우로 일정이 연기됐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탈팡 외칠 땐 언제고…’ 추미애 경기지사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로 쿠팡 이용
[단독] 윤석열·이재명 정부 인사청문 94명 전수조사…3명 중 2명 자료 제출 미비 논란
“법원은 헌법상 독립 기관” 침묵 깬 조희대, 대법원-정부 여당 갈등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