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교사 의식불명 채로 병원 이송

A 씨는 이날 교무실에 찾아와 피해 교사에 대한 행방을 물어 피해 교사가 수업 중인 사실을 확인하자 약 1시간을 밖에서 대기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A 씨는 피해 교사가 수업을 마친 뒤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 교사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범행 뒤 도주한 A 씨를 추적 중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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