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거지 인근에서 체포

지난달 금감원 조사에서 A씨는 2007년부터 15년 동안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업무를 맡으면서 대출금 562억 원을 유용·횡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A 씨는 무단결근하고 잠적했다.
검찰은 A 씨를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할 방침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단독] 끝나지 않은 의지…롯데렌탈, 쏘카 지분 매입 재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