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역서 가족과 함께 내리다 틈새로 빠져…아이 어머니 비명 들은 승객들이 20초 만에 아이 구조

충무로역 측은 상황이 수습된 것을 확인한 후 약 5분 만에 지하철 운행을 재개했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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