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소총·석궁 발견되지는 않아

A 씨는 석궁 사진과 함께 "석궁을 파출소에 맡겨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A 씨가 실명을 거론한 의원들은 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인사였다.
경찰은 A 씨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도 벌였다. 하지만 소총이나 석궁 등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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