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승리 겸손해야”

그러면서 “윤석열 독주 정권에 단결하고 강한 야당, 민생 투쟁하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도취 건방 싸가지 언행을 각별 조심해야 한다”면서 “오만하면 진다. 골프와 선거는 고개를 들면 진다”라고 재차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
‘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