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랜드월드가 29일 열린 ‘2023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이랜드월드가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오른쪽 두번째)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랜드월드 제공중소벤처기업부는 대∙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대국민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2004년부터 매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올해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에서 ‘동반성장 20년, 함께 성장할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동반성장 특강 및 포럼과 함께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유공자 포상을 진행했으며, 이랜드월드가 동반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랜드월드는 지난 2014년부터 한국 섬유패션 산업의 세계화를 목표로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부문을 집중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신소재 개발, 상생협력, 디지털 기반 제조혁신, ESG, 소재 국산화 등 산업 전반적인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