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쯤 전기 공급 끊겼다가 3시에 복구…한전 “선로 문제로 추정”

이 정전으로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됐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해 오후 3시쯤 정전 복구를 마쳤다.
한전 측은 선로 문제로 정전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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