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동참하기로”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동참하고 연말 성수기에 자영업자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고자 법 시행 전에 선제적으로 인하된 가격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지난 17일 국산 소주의 기준판매비율(세금할인율 개념)을 22%로 도입하기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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