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욱 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불출마한 지역

중구·성동을 지역은 지상욱 전 당협위원장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곳이다.
앞서 부산 해운대갑을 지역구로 둔 하 의원은 지난해 11월 27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후 현역 중진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험지인 서울 출마를 선언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6·3 지선 광역 출구조사 민주당 11곳 우세…대구 초박빙 승부에 관심 집중
재투표 요구에 “일고의 가치 없어”…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치권 후폭풍 현실화
최종 표심 달라졌나…광역단체장 선거, 곳곳서 출구조사·여론조사 예측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