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바메이트 성장 영향”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1268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152억 원으로 분기 기준 흑자 전환했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은 세노바메이트 성장 영향이다”라고 설명했다. 작년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은 27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0.1% 증가했다. 세노바메이트의 4분기 미국 매출은 777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56.2%, 전 분기 대비 2.7% 증가한 수준이다.
SK바이오팜은 “작년 4분기의 흑자 기조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