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 정전…“시베리아서 온 까마귀떼 탓”

한전은 현장팀을 보내 1시간 20여분 만에 복구했다.
한전은 고압전선에 까마귀가 접촉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대나무숲은 겨울이면 떼까마귀가 시베리아에서 수만 마리씩 날아와 겨울을 나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이강훈 기자 ygh@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홈캠' 몰래 설치한 전 처남…2심서 '유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