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엔티, 14일 매각 잔금 납입

앞서 유진이엔티는 지난해 11월10일 한전KDN, 한국마사회와 YTN지분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유진이엔티는 지난 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YTN 최다액 출자자 자격을 승인 받았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후속 절차로 유진이엔티에 인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인수 후 절차(PMI)를 위한 제반 요청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유진이엔티는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경영을 통해 방송의 공정성·객관성과 경영의 전문성·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