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삼화에프엔씨와 이달 광고 계약 만료

아라치 치킨은 삼화에프엔씨가 지난 2022년 출시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지난해 이강인을 모델로 발탁해 ‘이강인 치킨’으로도 불린다.
삼화에프엔씨가 이강인 선수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은 최근 이강인이 축구대표팀 내분 사태의 중심에 서게 된 것 때문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라치 치킨은 해당 논란 이후 자사 홈페이지에서 이강인의 광고 영상을 내리기도 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모친 제압” 효성 ‘형제의 난’ 브로커가 만든 ‘협박 대본’ 전문 단독 입수
주식병합·합병·유증…코스닥 부실기업 상폐 위기 탈출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