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 갈등 청산하고 국민 소득에 걸맞은 나라 만들어야” 지적

그는 “이제 각 분야의 갈등을 청산하고 선진대국 시대로 가야 한다”며 “각자에게 그의 것을 주는 배분적 정의가 살아있어야 한다. 국민 소득에 걸맞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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